웹 서비스 개발
기업 홈페이지부터 커머스, 예약·신청 플랫폼까지. 반응형 UI와 관리자 시스템을 포함한 완결된 웹 서비스를 만듭니다.
- 기업·기관 홈페이지
- 플랫폼 / 웹 서비스
- 관리자(백오피스) 시스템
기업 홈페이지부터 커머스, 예약·신청 플랫폼까지. 반응형 UI와 관리자 시스템을 포함한 완결된 웹 서비스를 만듭니다.
iOS와 Android를 하나의 코드로. 크로스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출시하고, 스토어 배포와 업데이트까지 지원합니다.
업무 흐름을 분석해 조직에 꼭 맞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레거시 개선, 외부 서비스 연동, 데이터 이관까지 다룹니다.
배포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서버 운영, 장애 대응, 기능 개선을 정기 계약으로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무엇을, 왜 만드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견적과 일정은 이 단계에서 명확히 확정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충분히 논의하고, 핵심 기능과 방향을 함께 확정합니다.
브랜드에 맞는 UI를 디자인하고, 실제 화면 단위로 검토받은 뒤 개발로 넘어갑니다.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중간 산출물을 직접 보며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기·브라우저별 테스트와 시나리오 검수를 거쳐, 합의된 기준을 통과해야 배포합니다.
배포 이후 안정화 기간을 무상 지원하고, 이후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갑니다.
상담부터 개발자와 기획 담당이 함께 참여하고, 재하청 없이 전 과정을 직접 개발합니다. 요구사항이 중간에서 왜곡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확정하고, 변경이 생기면 숨기지 않고 먼저 알립니다. 놀라는 일 없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만들고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운영과 개선을 함께하는 파트너로 남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들이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05 · 자주 묻는 질문
화면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충분히 논의해 범위를 정한 뒤 상세 견적서를 드립니다. 견적서에 확정된 금액은 협의 없이 바뀌지 않습니다.
기업 홈페이지는 보통 4~6주, 웹 서비스와 모바일 앱은 규모에 따라 2~4개월 정도입니다. 계약할 때 단계별 일정표로 확정해 드립니다.
아니요. 코니는 재하청 없이 모든 개발을 내부에서 직접 합니다. 상담에서 만난 사람이 곧 만드는 사람이고, 그래서 결과물의 품질과 일정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습니다.
네, 오히려 그 단계에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잡는 것부터가 코니의 일입니다. 문서나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네. 계약 전에 충분히 논의하면서 핵심 기능과 화면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무엇이 만들어질지 확인한 뒤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네. 다른 곳에서 만든 서비스의 기능 개선과 오류 수정, 운영 이관도 진행합니다.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진행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오픈 직후 안정화 기간은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이후에는 월 단위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서버 관리, 장애 대응, 기능 개선을 이어갑니다.